문화, 세계인을 하나로… 평화도 유지
박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중 ‘한중 우호 콘서트장’ 방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08일
|  | | | ↑↑ 박근혜 대통령이 걸 그룹 소녀시대의 한 멤버와 악수를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KBS주최 ‘한중 우호 콘서트’가 열리는 국가올림픽체육중심체육관을 찾아 소녀시대, 2PM, 즐샹리흐어(중국) 등 출연 가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출연진들을 격려하며 감사를 표하고, 아울러 중국 출연진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위한 활동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의 콘서트 방문은 문화교류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신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박 대통령은 기회 있을때마다 “문화가 세계인을 하나로 만들고, 평화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혀왔다.
한편 한중 우호 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PM, 씨스타, 틴탑, 엠블랙, EXO 등 한국가수 7팀과 즐샹리흐어(남 그룹), 후앤빈(남 솔로) 2팀 등 모두9팀이 출연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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