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만들고 더위 날리고
디아크, 강변 문화 축제…8월 18일까지 주말에 열려 부채만들기 체험·어린이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진광호 센터장)가 오는 8월18일까지 디아크에서 매주 주말 ‘한여름 강변 문화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누름꽃 부채 만들기, 어린이 캐릭터 뮤지컬 및 인형극, 아동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행사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또 기존 주말(14시~17시, 20~21시)에만 운영하던 디아크 광장 바닥분수도 평일(20~21시)까지 연장한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동안 대구 달성군에서 진행하는 ‘낙동강변 문화예술 마당(8월18일까지)’과 ‘강정 대구 현대 미술제(8월2일~18일)’ 가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광호 센터장은 “이번 디아크 문화 축제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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