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즐기고 책도 읽고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숲속愛 피서지문고’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  | | | ↑↑ 지난해‘ 숲속 愛 피서지 문고’가 운영되고 있는 장면. | | ⓒ 고령군민신문 |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회장 김기창)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10일간 쌍림면 신촌숲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숲속 愛 피서지문고’ 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는 1t트럭을 이용해 운영되며, 1천 500여권의 다양한 종류의 신간책들을 갖췄고 10명의 자원봉사자가 봉사활동을 벌인다.
책은 대출대장을 작성하고 한 사람이 3권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으며 당일 도서 반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김기창 회장은 “이번 숲속 피서지 문고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피서지 문화정착과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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