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8월 06일
↑↑ 김관용 경북도지사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민신문 창간 1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고령군민신문을 사랑받는 신문으로 만들어 놓으신 이성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은 지역적인 한계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곧은 기자정신과 공정한 보도로 지역사회의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히 전달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 제시로 지역발전과 도민화합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경상북도는 “민생 속으로, 세계 속으로”의 슬로건 아래 새마을 세계화 사업의 추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이 행복한 경북, 세계속의 경북문화위상 제고를 위한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본격 추진 등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활기찬 도정을 펼쳐 나 갈 것입니다.
이러한 추진사업에 탄력을 붙여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모든 주체 간에 막힘없는 소통이 이루어지고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에 있는 고령군민신문이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애독자들에게 믿음과 신뢰속에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기를 소망하며, 더욱 사랑받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