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얏고 소년소녀‘ 여름날의 화음’
우륵청소년 가야금 연주단, 9월 실경뮤지컬 출연 대비 워크숍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  | | | ↑↑ 우륵 청소년 가야금 연주단이 오는 9월 '대가야의 혼 가얏고' 실경뮤지컬 출연에 앞서 공연에 사용될 프로필 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간 덕곡예마을에서 우륵청소년 가야금 연주단 1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을 가졌다.
‘우륵 청소년 가야금 연주단의 역량강화’ 란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은 고령군 가야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창단된 우륵 청소년 가야금 연주단의 실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 연주단은 오는 9월 20일과 21일 2회에 걸쳐 공연되는‘대가야의 혼 가얏고’ 실경뮤지컬에 출연할 예정이다.
따라서 워크숍 기간 중, 단원들은 실경뮤지컬 공연에 사용될 음악 녹음, 프로필 사진 촬영 등의 시간을 갖고 큰 공연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국악에 대한 전반적인 역량강화 및 청소년가야금 연단이 지역문화 발전에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곽용환 군수는 “실경뮤지컬 참여 기회를 통해 단원들에게 큰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열심히 연습해 고령군 가야금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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