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테마파크 일원 펜션객‘ 북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  | | | ↑↑ 지난 9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캠핑장 일원에서 섭씨 36°c 를 웃도는 날씨에도 숯불에 고기를 굽고 있는 아버지 모습에 가족 사랑이 묻어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회색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이 숨 쉬는 고령으로 힐링하러 왔어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 9일 오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는 가족단위로 펜션을 나온 이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아내 친구 가족과 함께 1박2일간 일정으로 펜션에 나선 전재욱(40·대구시)씨는 평소 아내의 일을 자청하고 나섰다.
전 씨는 “고령은 시설도 맘에 들고 자연휴양지로는 손색이 없는 곳이라 해마다 찾는 곳 중 한 곳” 이라고 했다.
앞치마를 두른 전 씨의 옷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었고, 연신 수건으로 땀을 닦는 그의 손은 가족들이 좋아할 모습에 즐겁기만 하다.
한편 이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는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붐볐으며, 앞치마를 두른 아버지의 모습이 쉽게 눈에 띄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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