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대가야’인형극으로 부활
가야금소리 인형극단 창단 5개월 교육 후 제작 발표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  | | | ↑↑ 창단식을 마친 뒤 이성철(뒷줄 왼쪽 네 번째)회장을 비롯해 단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 ‘가야금소리 인형극단’ 이 창설됐다.
가야금소리 인형극단 (회장 이성철) 은 지난 20일 고령읍 내곡미술촌에서 한명현 고령군 평생교육 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가야금소리인형극단 창단식’ 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극단은 오는 12월 17일까지 전문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매주 화요일 오후6시30분부터 4시간동안 호흡과 발성연습을 비롯해 연할극 놀이, 극본 리딩 연습 등의 교육을 갖고 연말에 장착 프로그램을 제작해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성철 회장은 “앞으로 우리 인형극단은 5개월의 교육기간을 마친 뒤 ‘찬란한 대가야국’을 주제로 인형극을 재현해 지역 홍보 및 학교, 복지시설 등의 인형극을 통한 재능 기부에도 나설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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