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만든 상품 구매 자립·자활 돕는다
군,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회 개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02일
|  | | | ↑↑ 서정득(앞줄 왼쪽 세 번째)주민생활지원실장과 관계자 들이 전시 판매회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달 27일 오후 군청 내 민원실에서 장애인생산품판매실적 제고를 위해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회’ 를 열었다.
이날 전시판매장에는 성산면성요셉 직업재활센터(원장 이운식) 등 경북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준비한 장갑류와 토너, USB, 종량제봉투 등을 전시 판매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 판매를 통해 중증 장애인들의자활자립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우선 구매 공공기관은 ‘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특별법’에 의해 기관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장애인 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토록 돼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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