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조직 활성화 위해 최선”
다산면, 상인협동조합 창립총회 소상인 서비스경영대학 졸업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  | | | ↑↑ 곽용환(왼쪽 여섯 번째) 군수를 비롯해 내빈 및 졸업생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5일 다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다산면 소상인 서비스경영대학 졸업식’ 및‘다산면 상인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곽광섭 도의원, 오임석 다산면장, 이열 다산농협장, 이호 고령군청 경제교통과장, 졸업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개월간의 소상인 서비스경영대학전 교육과정을 수료한 24명 수료생에 대한 졸업식이 있었다.
또 협동조합 창립총회에서는 기해석(62·대경골프연습장)대표를 비롯해 이·감사 등 새임원이 선출됐다.
기 이사장은 “다산면 150여개 상가 중 아직까지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못한 상인이 많다”면서“앞으로 상가 조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다산면은 대구시와도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있고 편리한 교통여건까지 갖춰 매년 인구와 상가가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 상가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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