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적신 문화예술 향연
대가야문화예술제, 공연·전시 등 풍성한 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30일
|  | | | ↑↑ 지역민들이 제40회 대가야문화예술제 공연을 즐기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에서 대가야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잇달아 열렸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원장 우상수), 문화예술단체 주관으로 ‘제40회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난달 27~28일 양일간 고령읍 중앙공영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은 ‘사랑 그 놈, 고래의 꿈’ 의 주인공 인기가수 바비킴과 트롯가수 금잔디, 서인아 등이 출연해 지역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적셨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야금반, 소년소녀합창단, 민요반 등을 비롯해 울주군 소년소녀합창단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그 의미를 더했다.
대가야국악당 전시실에서는 지난 30일까지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대가야미술가 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25점의 작품 전시회를 함께 선보였다.
또 지역을 비롯해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한 ‘대가야미술실기’ 대회가 지난 28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치러져 대가야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질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하고 문화의 고장으로 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3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