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언론인들 대가야의 매력에 ‘흠뻑’
군, 팸투어 행사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14일
|  | | | ↑↑ 팸투어에 앞서 김상운(앞줄 오른쪽 세번째)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 9일 13개국 15명의 외국 언론인들을 초청해‘팸투어’ 행사를 가졌다.
고령을 찾은 이번 방문단은 기자, PD, 편집장 등 외국언론인 15명을 비롯해 아리랑국제방송 관계자 6명으로 국적 또한 브라질, 헝가리, 루마니아, 체코, 남아공 등 다양한 이들로 구성됐다.
개실마을에 도착한 일행은 도자기체험을 비롯해 엿 만들기, 떡메치기 등 지역 전통과 문화유적 체험 등의 시간을 가지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탈리 투레(프랑스·France24) 기자는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체험을 통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며 다시 찾을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매체를 통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랑국제방송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해외 현지 매체를 통한 대한민국 이해력 증진과 글로벌 코리아를 해외에 홍보하는 등 한국의 전통과 유서 깊은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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