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행정동우회 “30년 발자취 담는다”
창간호 준비 편집회의 이달 말경 책 발간 예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1월 04일
|  | | | ↑↑ 창간호 발간에 앞서 편집위원들이 모여 회의를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지역 퇴직 공무원들의 역사를 담은 책이 곧 발간된다.
고령군행정동우회(회장 김수호)는 30년의 역사를 담은 책(창간호)을 이달 말경에 발간한다고 최근 밝혔다.
김 회장은 “고령군행정동우회가 발족된지 30년이 됐지만 발자취가 없어 안타까웠다”며“창간호는 300여 분량으로 퇴직 공무원들의 과거 체험담을주 내용으로 수기와 수필 등이 수록 된다” 고 말했다.
특히 “이번 창간호를 통해 회원 간에는 결속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촉진제가 됐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1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고령군행정동우회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예절강좌를 비롯해 행락질서, 산불조심 캠페인,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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