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되고 있는 관련사업은 문화유적지 정비, 강변관광자원화 사업, 가야국역사루트재현사업, 낙동강너울길조성, 대가야농촌체험특구조성,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시설 보완,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야간관광 상품개발, 사진찍기 좋은 명소 및 눈썰매장 개장, 대가야체험 축제 등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체류형 중심 관광지로의 개발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령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2012년 308만명, 지난해 380만명이 다녀간 걸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