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저변확대·건전한 여가문화 선도”
고령군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개최 금배부 고령정우회·은배부 다산정우회 우승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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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테니스협회(회장 최영기)가 주관한 ‘제19회 고령군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가 지난달 23일 오전 고령읍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테니스동호회 20개팀, 선수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팀당 3복식이 출전해 2선승제로 예선 조별리그를 거친 후 각조 1,2위 팀이 본선에 진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렸다.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금배부 우승팀은 고령정우회, 준우승은 운수정우회, 공동3위는 다산정우회·쌍림한마음정우회가 각각 차지했다.
은배부 우승팀은 다산정우회(A), 준우승은 운수정우회(A), 공동3위는 군청정우회·고령정우회(A)에게 돌아갔다.
최영기 회장은 “앞으로 테니스가 지역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건전한 여가문화를 선도하며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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