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울산, 상호 화합·친선 위해 뭉쳤다
고령군축구협회, 울산시 축구협회 초청 친선경기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1일
|  | | | ↑↑ 친선경기에 앞서 서영창 고령군축구협회장과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축구협회(회장 서영창)는 지난 13일 오전 고령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울산광역시 축구협회(회장 송용근)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울산에 거주하는 고령출신 박상구 전 국제심판 중재로 갖게된 이번 친선경기는 지난 2004년에 이어 10년 만에 갖게 됐다.
이날 울산광역시축구협회는 고령50FC, 고령조기회와 친선경기를 가진 후, 대가야체험축제장을 찾아 왕릉전시관 등을 관람하며 고령축구협회 회원들과 친목을 다졌다.
송용근 울산축구협회장은 상호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금년 9월경 고령군축구협회 회원들을 울산으로 초청하는 등 정기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한편 두 지역 축구협회는 지난 1998년부터 정보교환 등 왕래를 시작해 2003년 6월, 울산시 축구협회 초청으로 고령군 축구동호인 선수와 가족 등 120여명이 울산을 방문하기도 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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