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주간, 고령으로 오세요”
5월 11일까지…캠핑 등 다양한 체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  | | | ↑↑ 지난1일 고령읍 대가야박물관을 찾은 학생들에게 홍인열 떡본가 대표가 떡을 무료로 제공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대가야 도읍지 경북 고령으로 놀러오세요”
고령군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관광주간을 맞아 다양한 관광홍보 행사를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관광주간 특별프로그램으로 대가야바비큐체험관광을 비롯해 캠핑체험, 가야금 제작, 연주 등 다양한 체험을 선보이며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광 관련 업소인 음식점, 숙박업소 등 모두 15개의 업소에서 관광주간 특별 할인행사에 참여,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대가야박물관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의 입장료는 식당과 숙박업소의 1만원 영수증만으로대신한다.
또 쌍림면의 개실마을과 고령읍의 가얏고마을은 숙박료 10%를 할인하고, 음식점 5개 업소 (경희숯불가든, 녹원합천토종흑돼지, 밥 향기, 미락한정식, 대원식당)는 고령군 관광지 관람권 제출 시, 10%의 음식 값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1일 고령읍 떡본가(대표 홍인열)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문 떡 100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홍 대표는 “떡은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대표적인 음식으로 사람이 모인 곳에는 항상 함께 한 음식이었다”며“이번 관광주간을 통해 고령군 홍보와 함께 마케팅 활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50년간 3대째 전통 떡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떡 본가는 최근 대구에 1호점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전통 떡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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