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투표 없는 고령군 투표용지 6장
1차 도지사·도의원·비례대표(정당) 3표 찍고 2차 군의원·비례대표(정당)·교육감 3표 찍어야 30, 31일 전국 읍·면·동사무소서 사전투표 가능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대)는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고령군 유권자들은 곽용환 군수후보의 단독 등록으로 무투표 당선이 예정, 군수 선거를 제외한 6개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투표소에서 받게 되는 6장의 투표용지는 선거별로 구분이 쉽도록 색상을 다르게 했다.
투표방법은 본인여부 확인 후, 1차 3표(도지사, 도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를 찍고, 2차로 군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교육감 등 3표를 더 찍게 된다.
비례대표는 후보 이름이 아닌 정당에 투표를 하면된다.
선거 당일인 6월4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는 오는 30일과 3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읍면 동사무소에서 신분증을 지참한 후 사전 투표를 할 수가 있다.
특히 이번 선거 투표장에서는 가림막이 없는 신형 기표대가 도입된다.
가림막을 들어올리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된다.
가림막 없는 신형 기표대는 앞면과 옆면이 막혀 있으며, 기표대 기존 방식과 달리 측면 방향으로 설치, 기표대 사이에 거리를 둬 투표의 비밀이 침해되지 않도록 했다.
처음 사용하는 신형 기표대에 대해서는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는 선거인이 가림막 설치를 원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임시 가림막을 설치해준다는 방침이다.
투표는 6월4일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국 동시에 실시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