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대가야미술가협회·대구청백여류화가회 초대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  | | | ↑↑ 대가야미술가협회 작품전에 참가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문화원(원장 우상수)과 대가야 미술가협회(회장 윤명국)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25회 대가야 미술가협회·대구청백여류화가회 ‘초대전’이 지난 16일 오후 고령읍 대가야국악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이란 주제로 이달 21일까지 열리게 되는 이번 초대전은 지역의 정귀순, 이소현, 임정숙 화가, 최상중 도예가, 대구청백여류화가 회원들의 작품 등 모두 40여 점이 선보이게 된다.
윤명국 회장은 “대가야 문화 예술의 우수성과 양질의 작품을 널리 홍보하는데 역점을 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의 초석을 만들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에 커다란 공헌이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홍귀정 대구청백여류화가회 회장은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에서 청백회 초대전을 갖게 돼 기쁘고, 앞으로 문화교류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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