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지역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선관위에 신고한 납세실적이 후보마다 큰 격차를 보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5 년간 후보들이 세금을 납부한 내용을 보면 도의원 후보에는 박정현(51·새) 3천600만원, 나종택(75·무) 1천756만원이며, 군의원은 △ 가 선거구 이영희(64·새)825만원, 백 송학(60·새)756만원, 배영백(53·새) 4천47만원, 김양웅(80·무) 6천700만원, 최창곤(58·무)73만원, 조영식(56·무)373만원 △나선거구 이달호(56·새) 1천67만원, 손형순(47·새)90만원, 김순분(60·새)460만원, 신동기(49·무) 2천472만원, 오득환(57·무)704만원, 이헌출(57·무)26만원으로 각각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