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받고…절묘한 발재간에‘탄성’
고령군수기·연합회장배 족구대회 열려 직장·단체 1부 동양폐차장, 2부 정미생연합회 우승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  | | | ↑↑ 고령군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족구대회가 지난8일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동호회 4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족구연합회(회장 김선욱)는 지난 8일 오전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제4회 고령군수기 및 제3회 연합회장배 족구대회’를 열었다.
고령군체육회와 고령군생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령군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김희수 군의장, 곽광섭 도의원,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 이영희 부의장, 각 기관단체장, 족구동호회 47개팀 330명이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1세트 15점 3전2승제이며, 예선전은 링크전을 치르고, 8강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우승을 가렸다.
김선욱 연합회장은 “앞으로 족구가 명실상부한 고령의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족구동호인의 저변확대 및 우수한 선수발굴과 경기력 향상도모 등 족구경기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주문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직장ㆍ단체 1부 우승은 동양폐차장이, 준우승은 다산FC, 공동3위는 쌍림FC(A)와 동양물산이 각각 차지했다.
직장ㆍ단체 2부 우승은 정미생연합회가, 준우승은 쌍림FC(B), 공동3위는 신영농조합과 일신화학(B)에게 각각 돌아갔다.
또 면 체육회부 우승은 쌍림면, 준우승 다산면, 고령읍, 성산면은 공동3위를 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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