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번져가는 착한가게
다산면 12곳 신규가입 고령지역 67곳으로 늘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11일
|  | | | ↑↑ 곽용환 고령군수(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를 비롯해 차영귀 고령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명예단장, 착한가게 대표와 관계자 등이 활짝 웃으며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착한가게가 지난2012년에 첫 시작해 3년 만에 67개소로 늘어났다.
군은 지난 6일 오전 다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에는 곽용환 고령군수을 비롯해 이달호 고령군의장, 김경애 고령군의원, 차영귀 고령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명예단장, 김탁수 주민생활실장, 오임석 다산면장,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규착한가게 대표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약정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대상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 쇼핑몰 등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가 있다.
이날 다산면 12개소가 신규가입을 한 착한가게는 고령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의 정기적인 홍보활동의 결실로 맺어졌다.
이번 고령지역 착한가게에 선정된 12곳은 다음과 같다.
△삼정공인중계사(대표 김귀남) △다끼골연탄석쇠불고기(대표 김옥순) △라온컴퓨터(대표 이명호) △풍미식당(대표 이연옥) △서당골돈오리(대표 배남희) △강남숯불갈비(대표 박규영) △한국오토바이(대표 김정기) △다산목욕탕(대표 김보경) △드림마트(대표 김광식) △고령장날(대표 강찬수), △다산한의원(원장 윤기창) △고령축산직영가든(대표 김상원)등이다.
가입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며, 신청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령군 나눔 봉사단에서 받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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