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초 태권도, 정상‘우뚝’
경상북도지사기 대회 금 2개, 은 3개, 동 1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22일
|  | | | ↑↑ 대회에 출전한 태권도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교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쌍림초등학교>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초등학교(교장 전병희)는 지난12일부터 14일까지 성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경북도지사기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대회에서 6학년 김다해(페더급)·서윤성(미들급)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 페더급에는 이래원(6학년)․이기현(4학년)선수가, 여자 핀급에는 이상희(5학년)선수가 은메달을 수상했다.
또 우인하(웰터급․4학년) 선수는 웰터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병희 교장은 “묵묵히 훈련에 임해 준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신인 선수 발굴과 동계 훈련 등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 측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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