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 개실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1등급 선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0일
|  | | | ↑↑ 현판식에 앞서 김철수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장(뒷줄 왼쪽 세 번 째)과 김병만 회장(뒷줄 왼쪽 네 번 째), 마을주민 등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쌍림면 개실마을(회장 김병만)이 전국 농촌체험마을 1등급인 체험휴양마을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지난5일 오전 개실마을에서 김철수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장, 김병만 개실마을 회장, 김종수 이장,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관광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286개소와 관광농원 및 농촌민박 14개 등 300개소의 품질을 평가해 1~3등급으로 나눠 각각 선정했다.
개실마을은 체험, 숙박, 음식 부문 모두 높은 상위 점수를 유지해 1등급을 받았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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