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막고…’ 늦가을 그라운드 달궜다
고령군수기 야구대회…대구 지지프렌드 우승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7일
사회인 야구대회가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고령군 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야구 동호회의 경기 활성화가 생활체육 저변확대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일․8일․9일 3회에 걸쳐 치러진 ‘제4회 고령군수기 야구대회’가 야구 동호회 16개팀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로 펼쳐졌다.
고령군체육회 주최, 고령군야구연합회(회장 여동학)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대구 지지프렌드, 준우승은 대구 준스타, 공동3위는 고령와우, 대구 금호엔터프라이즈가 각각 차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사회인 야구시합을 통해 야구동호회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야구종목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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