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정서적 어려움…학습지도 등 도움 절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12월 22일
고혈압․고지혈증 등 지병을 앓고 있는 A씨(40․고령읍)는 최근 남편의 잦은 폭력을 견디다 못해 이혼을 했고, 홀로 딸을 양육하며 삶의 무게를 겨울한파와 함께 하고 있다.
고령군희망복지지원단은 학교생활과 급우관계 등에서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을 위해 멘토링과 헬스비 지원, 전문적인 상담기관을 연계해 지원에 나섰지만,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딸에게 학습지도 등을 지원해 줄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왔다. (054-950-6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