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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이웃돕기·교육기금 80만원 기탁 다산면청년회·거성건설·주영건설…사랑의 쌀 면사무소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19일
|  | | | ↑↑ 우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2일 연시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우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영철)는 지난 12일 우곡면사무소에서 열린 ‘2015년 연시총회’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비롯한 교육발전에 써달라며 성금 80만원을 우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한 해 동안 협의회 회원들이 농약빈병 수집․판매를 비롯한 재활용품 및 헌옷 모으기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영철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모은 사랑의 기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 | | ↑↑ 사랑의 쌀 전달에 앞서 김용현 다산면장(오른쪽)과 박종수 다산청년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다산면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운동이 이어졌다.
다산면 ㈜거성건설(대표 이대원)은 최근 면내 소외계층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kg들이 10포대를, ㈜주영건설(대표 남진희)은 쌀10kg들이 12포대, 다산면청년회(회장 박종수)는 쌀10kg들이 20포대를 다산면사무소에 각각 전달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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