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 말하는 CCTV로 잡는다”
적발시 100만원이하 과태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2일
“적발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지 맙시다”
고령지역에 각종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 상습발생 지역에 말하는 ‘스마트CCTV’가 등장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해 무단투기 된 각종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6천만의 예산을 소요했으며, 올 상반기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주요도로변과 원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 내 7곳에 화질이 뛰어난 말하는 스마트CCTV를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에도 나선다.
말하는 스마트CCTV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CCTV로 사람이나 차량이 15m이내로 접근하면 경고 조명과 함께 경고 방송, 무단투기 자막이 송출된다.
고화질 영상으로 15m 거리에서도 얼굴과 차량 번호판 식별이 가능한 말하는 스마트CCTV는 양방향 카메라 설치로 다양한 각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태양열 전지판을 활용한 에너지로 운용되는 친환경기기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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