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초,우륵가야금대회‘은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0일
|  | | | ↑↑ 지난 10~11일 이틀간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 ‘제24회 고령 전국 우륵가야금 경연대회’에 참가한 고령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가야금부 학생들의 연주 장면.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 청소년들이 가야금의 고장 고령의 위상을 전국에 떨쳤다.
고령초등학교(교장 이종원) 방과 후 학교 가야금부 학생 16명은 지난 10~11일 이틀간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 제24회 고령 전국 우륵가야금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은상’을 수상했다.
초·중·고·대학·일반부 등 전국의 193개 팀 22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이들은 예선 대회 ‘님그린 회포’를 시작으로 결선 대회에서는 ‘통영 개 타령’ 병창을 연주, 은상을 차지했다.
이종원 교장은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서 수상하게 돼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우륵의 후예답게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가야금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학교 측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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