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저수지 통수식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20일
↑↑ 지난 17일 오전 덕곡면 노리 덕곡저수지 일원에서 ‘안전영농기원 통수식’을 가진 뒤 곽용환 군수(왼쪽 여섯 번째)를 비롯해 김순분 군의회부의장과 의원, 이완영 국회의원, 박정현 도의원, 유흥재 한국농어촌고령지사장, 유병원 전 고령지사장, 윤병록 NH농협고령군지부장, 조영대 고령농협조합장 등이 덕곡저수지를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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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덕곡면 덕곡저수지의 둑높이기사업 완공으로 담수능력이 500만t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농수부족과 이상가뭄에 대비한 안정적인 수원확보가 사계절 내내 가능하게 됐다.
농어촌공사 고령지사에 따르면 총사업비 256억원을 들여 지난 2010년 12월 착공, 지난해 12월 준공된 사업으로 저수지 길이는 219m이며, 높이 54.2m의 취수공은 농업용수공 4개소와 환경유지용수공 1개소를 포함해 모두 5개소에 이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