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가교 역할…본분에 충실하겠다”
오태재 고령군이장협의회장 취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08일
|  | | | ↑↑ 이․취임식이 끝난 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내빈 및 오태재 고령군이장협의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회장단, 지역 읍면회장, 총무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새로운 발전의지를 다지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이장협의회가 새로운 회장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오태재(65·개진면)회장과 권오칠(60·성산면)부회장, 손정수(61․대가야읍) 사무국장이 새 이장협의회를 이끈다.
고령군이장협의회는 지난 3일 오전 군청 우륵실에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김순분 군의회부의장과 의원, 서봉교 동고령농협 조합장, 김만용 개진면지역발전협의회장, 지역 읍면회장과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오태재 신임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3년의 임기동안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자로서 본분에 충실하겠다”며“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주민대표인 152명 읍면 이장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곽용환 군수는 “마을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맡고 있는 이장들의 역할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고 있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새 회장단을 중심으로 군 이장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격려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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