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최신영화 개봉관 시대‘눈 앞’
대가야시네마 이달 중 공사 마무리 내달 시범운영 거쳐 연말부터 정식 상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05일
고령군에서 최신 개봉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본지 6월9일 3면 보도)
군은 8억5천만원의 예산(국비포함)을 들여 대가야역사테마파크 내 기존의 4D영상관을 리모델링한다.
99석의 상영관에서 하루 평균 여섯 편의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지난 5일 군에 따르면 공사는 이달 말경 마무리되고, 내달 시범운영에 이어 연말부터는 개봉영화를 상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이번 대가야시네마 상영관은 경북도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됐으며, 전국에서는 7곳의 자치단체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구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최신 개봉영화를 3D영화로 상영이 가능하며, 문화소비 역외유출 방지와 일자리 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대도시 영화관의 절반수준인 약 5천원정도로 저렴하게 운영될 계획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05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