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귀농인연구회(회장 장현덕)외 회원 19명은 지난달 28일 다산면 독거 어르신 1가구를 방문하여 주택내외부 청소 등의 재능기부(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고령귀농인연구회원 20명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이면서 경상북도에서 제정된 할매·할배의 날을맞이하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주택내외부의 청소, 간단한 수리, 말벗되어드리기 등을 통하여 따뜻한 마음과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다산면에서는 소외계층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