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소재 화신금속(대표 손광목)이 지난해 12월 24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화신금속(주)는 자동차 부품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체로서 경기도 안산에서 사업체를 운영.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령군 개진으로 이전했으며, 운영의 어려움이 잇는 가운데도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한편 김종기 개진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신 화신금속(주) 손광목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