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성금 모금 온도탑 100 넘겨 팔팔 끓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04일
지난해 11월 23일부터 2016년 1월 31일 까지를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집중 모금기간으로 설정하고 성금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고령군은 성금모금 목표액을 2억4천172만9천원으로 설정,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현재 1천여명이 참여해 2억6천787만1천원이 모금돼 모금 온도탑 100도를 넘겼다.
지역의 기업체, 출향인, 사회단체, 마을회, 노인회 등 각계각층의 정성어린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의 열기가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지난해 12월 4일 사랑의 열매달아주기 행사에서는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의 고사리 손 기부까지 더해 하루 동안 5천12만7천원이 모금됐으며, 12월 21일 나눔봉사단의 다산면 월요시장 거리모금에서도 다양한 계층에서 942만3천원이 모금됐다.
불경기로 이웃돕기의 손길도 줄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고령군에서는 값진 사랑을 실천하는 군민들이 있어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싹이 자라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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