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59호입력 : 2016년 01월 25일
농사정보 벼 1. 볍씨 준비 ❍ 지역의 장려품종 중에서 논의 토양상태에 따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고품질 품종을 확보 ❍ 새로운 품종으로 바꿔 재배하기 위해 보급종을 신청하거나 시범포에서 생산된 볍씨를 재배할 농가는 품종의 적응지역, 시비량, 병해충 등 재배특성에 유의하여 품종을 선정 2. 저장 관리 ❍ 미곡저장중 온도 및 습도가 높으면 *저곡해충 발생 및 미곡의 양적·질적 손실이 심할 뿐만 아니라 화학적 변화도 많이 일어나 품질이 떨어짐 * 저곡해충 : 쌀·콩·보리 등 곡물이나 가공물을 유통과정에서 가해하는 해충 예)쌀바구미, 가루좀벌레, 보리나방, 화랑곡나방 등 ❍ 저장성을 높이기 위하여 곡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고내의 온도는 15℃이하, 습도는 70%이하가 되게 하고, 공기조성은 산소 5~7%, 탄산가스 3~5%로 유지시켜 줌 3.땅 심 높이기 ❍ 모래 논 등 찰흙이 적어 생산력이 떨어지는 논은 찰흙함량이 25% 이상 되는 우량 객토원(붉은 산흙)을 사전에 확보하여 양질의 흙으로 객토를 하여 토양조건을 개선해 줌 → 토양의 찰흙 함량이 15%로 조절하여 논토양의 투구성 및 농기계 작업의 능률화 증대 ❍ 객토를 한 논은 볏짚, 퇴구비 등 유기물과 규산질비료를 시용하고 깊이갈이를 하는 등 종합개량이 되도록 하여 객토의 효과를 높임
겨울 감자 시설재배 ❍ 겨울철 감자를 시설재배 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를 하여 심은 후 싹이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하고, 파종 3∼7일 전 절단하여 절단면이 완전히 큐어링 된 후 심음 ❍ 남부지방에서의 감자 시설재배를 위한 싹 틔움 파종 시기는 1월 중순까지가 알맞으며, 아주심기는 1월 상순부터 2월 중순에 실시 * 씨감자 종류 : 수미, 조풍, 하령, 고운, 대서 등 ❍ 아주심는 방법 - 아주심기 알맞은 감자 싹 길이는 3∼5㎝ 정도이며 뿌리의 발달이 충분해야 아주심은 후 활착이 좋고 초기생육이 왕성하게 됨 - 싹틔움상에서 너무 오랫동안 키워 잎이 전개된 모는 활착이 늦으므로 되도록 잎이 전개되기 직전에 아주심는 것이 바람직함 - 감자밭은 아주심기 1일 전이나 심는 당일에 땅고르기를 하고 이랑을 만들어 아주심는 것이 좋음 - 아주심기 오래 전에 이랑을 만들면 토양이 건조되어 아주심은 후 토양수분 부족으로 활착이 좋지 않음 - 싹틔움상에서 모를 채취할 때에는 채취 1일전 또는 2∼3시간 전에 충분히 물을 주어 모 채취 시 뿌리가 끊어지는 것을 방지함 - 아주심기 방법으로는 소폭1열(小幅1列) 재식과 광폭2열(廣幅2列) 재식이 있는데 소폭1열 재식을 하였을 경우 광폭2열 재식보다 토양용적이 적어 건조되기 쉬우며, 밤의 최저기온도 낮아지므로 감자생육과 수량면에서 광폭2열 재식이 유리함 - 아주심는 방법은 봄 감자 PE멀칭재배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됨 - 이랑폭은 60∼75㎝로 하고 2골 놓는 폭은 40∼50㎝로 하며, 주간거리는 20㎝ 정도로 노지보다 약간 밀식을 함 - 시비량은 300평당 질소 10㎏, 인산 10㎏, 칼리 12㎏을 주며 퇴비는 2톤 정도를 넣음 - 아주심기는 감자 싹이 완전히 묻히도록 10∼12㎝ 두께로 흙덮기를 하고 두둑은 잘 고른 다음 0.02∼0.03㎜ 두께의 투명비닐로 땅에 밀착되도록 팽팽하게 피복을 함 - 동해를 받지 않도록 비닐로 턴넬을 만들어 보온을 해야 함 - 비닐이 느슨하면 잡초발생이 많고 감자 싹이 올라온 후 비닐의 이동으로 싹에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흑색비닐은 잡초방제 효과는 있으나 지온상승면에서 투명비닐보다 불리함 ❍ 아주심은 후 관리 - 아주심은 후 1주일 정도 지나면 감자 싹이 지표면에 올라오게 되는데 이 무렵에 싹부분의 비닐에 구멍을 뚫어 싹 끝이 고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함 - 또한 감자 싹이 나오게 되면 비닐의 절개된 부분으로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막고, 온도유지, 수분보존을 위하여 절개된 부분을 흙으로 덮어주는 것이 좋음
고추(보통재배) 품종선택 및 육묘온상준비 ❍ (품종선택) 재배용도 및 유형에 따라 적합한 품종을 선택함 - 단일품종보다는 두 개 정도의 품종을 선택하며, 새로운 품종 도입 시 단계적으로 신품종의 재배면적을 늘려감 - 토양, 기후 등 지역조건과 품종특성 및 관리요령을 파악하여 선택함 - 노지품종을 비가림재배 할 경우 착과불량, 웃자람 등 발생 - 역병, 바이러스 다 발생지의 경우 저항성품종이나 접목재배 필요 ❍ (육묘온상) 온상재배 시 저온피해 없는 좋은 묘 생산으로 수량증수 기대 - 균일한 온도 유지를 위해 전열선, 스티로폼 등의 단열재 사용 - 육묘상 피복 시 부직포, 비닐, 보온재를 사용하여 적정 온습도 유지 - 난방필름 사용 시 적정온도와 건조 및 고온피해에 주의함
딸기 당도향상기술 ❍ (관여요인) 온도, 일사량, 잎 면적, 탄산가스, 꽃솎음, 전조, 관수방법, 품종, 수확시기 등에 따라 당의 축적량은 달라짐 ❍ (변온관리) 해가 지기 전 후 3~4시간 동안 잎의 광합성 산물인 당을 과실로 보내야 하므로 13~15℃ 유지, 새벽 최저온도 5~6℃ 관리 ❍ (초세관리) 새 잎의 발생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잎 따주기 최대한 자제 ❍ (수경재배) 수확기간 중 급액농도를 낮추면 세력이 약해지고, 과실의 당도가 떨어지게 되므로 수확기 EC농도를 1.2~1.3ds/m로 관리함
봄배추․무 육묘관리 ❍ (배추 하우스․터널재배) - 정식 1주일 전부터 요소 0.1%액을 2~3일 간격으로 뿌려 생육촉진 - 육묘상의 온도를 최저 13℃ 이상으로 관리하여 추대를 예방함 - 수분관리에 유의하여 석회나 붕소 결핍증을 방지하고 생육 후기에는 노균병, 수확기 무렵에는 무름병 및 밑동썩음병을 방제함 ❍ (무 하우스재배) 만추대성, 저온 비대성, 내한성 품종 선택재배 - 본엽 3~4매 1회 솎음, 6~7매 2회 솎음, 1회만 솎을 때는 5~6매
상추 하우스재배 ❍ (파 종) 잎상추는 200공 플러그 트레이에 홀 1개당 3립씩 파종함 - 상추는 광발아 특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얕게 복토함 - 상토는 물 빠짐이 좋고 통기성이 우수한 원예전용육묘상토를 권장함 ❍ (육묘관리) 파종 7~10일 후 홀당 2본 솎음, 본잎 1~2장 때 1본씩 솎음 - 겨울재배 육묘일수는 35~40일, 정식묘는 본엽 4~5장이 적당 - 증발량이 적어 과다한 관수로 인한 엽고병 주의, 평균 15~20℃ 유지 - 8℃이하 저온은 발아율이 떨어지고 0~4℃에서는 전혀 발아되지 않음 ❍ (온도관리) 부직포, 필름 등 이용 보온, 수막시설, 온풍난방 등 활용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59호입력 :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