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즐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62호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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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즐겨 덕곡 예마을 등지에서 달집태우기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덕곡면 예마을을 비롯해 경상북도 23개 시군 곳곳에서 다양한 민속문화 행사가 개최됐다.
새해 첫 만월(滿月)을 바라보며, 그 해의 운세를 점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 세시풍속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날로 여겨지며, 예부터 달집태우기, 줄다리기, 동제 등 다양한 의식 행사가 개최되어 왔다.
전통과 문화의 본고장 경상북도에서는 정월대보름을 기념하기 위해 23개 전 시군에 걸쳐 105개(80,000명 규모)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됐다.
주요행사를 보면, 덕곡면 예마을에서 덕곡면청년회가 주관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가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달집태우기와 소원지 붙이기 등의 행사가 열렸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62호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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