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 봄 재배 감자 아주심기는 남부지역은 2월 중순 이후 3월 상순까지 심고, 중부지역은 3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심는데 지역별로 마지막 늦서리 내리는 시기가 지나면 일찍 심을수록 좋음 ❍ 감자 아주심기 25~35일 전 그늘에서 싹틔우기를 실시하면 잘 활착되고 초기생육이 왕성하게 됨 - 싹틔우기는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직사광선이 들지 않도록 차광망을 덮어서 싹을 틔우는데 싹의 길이는 아주 심기 전까지 1~2cm 정도 키워주는 게 적당함 ❍ 감자밭은 아주심기 하루 전이나 심는 날 땅을 고르고 이랑을 만들어 아주 심는 것이 좋음 - 우리나라의 봄철은 건조하기 때문에 아주심기 오래전에 이랑을 만들면 토양이 건조되어 아주 심은 후 토양수분 부족으로 활착이 좋지 않아 저온에 견디는 힘이 약하여 늦서리 피해를 받기 쉽고 초기생육이 늦어짐
딸기 수경재배 생육진단 및 대책 ❍ 배액과 급액의 EC와 pH의 차이에 의한 딸기 생육진단과 대응책
EC와 pH의 차이 진단과 대책 EC와 pH가 모두 높아짐 ․ 뿌리의 기능이 건전하고 양분흡수가 활발함 ․ 급액 EC를 0.2dS/m정도 높여 관리 EC는 높아지고, pH는 낮아짐 ․ 뿌리의 기능은 떨어지지만 양분을 요구하고 있음 ․ 급액 EC를 낮추고, 적과와 적화로 뿌리발달 도모 EC는 낮아지고, pH는 높아짐 ․ 뿌리의 기능은 건전하지만 보다 낮은 급액농도 요구 ․ 급액 EC를 0.2dS/m정도 낮추어 관리 EC와 pH가 모두 낮아짐 ․ 뿌리로의 산소공급이 부족, 뿌리 기능 떨어짐 ․ 급액 EC를 0.4dS/m정도 낮추어 관리
참외 덩굴신장기 주요 병해충관리 ❍ (검은별무늬병) 새순에 처음 발생, 특히 저온기에 많이 발생하며 초기방제시기를 놓칠 경우 대부분의 과실에 감염하여 수량저하 - 아들줄기나 손자줄기의 끝이 감염되면 생장점이 고사되므로 다른 줄기를 유도하여야 하며, 과실감염은 생장점에서 병이 먼저 발생한 후 과실로 감염되므로 생장점에서 처음 관찰되었을 때 방제함 ❍ (뿌리혹병) 접목부위에 둥근 혹이 생겨 20cm 크기까지 자라며 병이 진전됨에 따라 활력이 저하되나 급속히 고사되지는 않음 - 혹 형성은 병원균유전자가 식물세포와 결합해서 생긴 것으로, 발생 후 방제법이 없어 심하게 감염된 식물은 뿌리와 함께 제거함
수박 공동과 예방 ❍ (발생원인) 온도가 10℃ 이하로 떨어지면 동화양분이 전류되지 못해 과실이 작고 공동과가 발생되는데, 저온 착과 시 종자수가 적어 비대가 저조하다가 환경이 좋아짐에 따라 급격히 발육되는 증상 ❍ (환경관리) 잎 면적을 충분히 확보한 후 착과시키며, 주간 25~30℃, 야간 18~20℃를 유지시키고, 10℃이하 저온관리에 유의함
노지고추 육묘 ❍ (주요관리) 육묘 중기는 본엽이 2~3매 정도 나와 묘가 왕성하게 발육하는 단계로 균형적인 생육을 하도록 하기 위해 광합성을 촉진하고 양분전류가 합리적으로 일어나도록 관리해야함 ❍ (온 도) 주간은 높고 야간은 낮게 관리하는데 낮 25~28℃, 밤 12~15℃로 관리하고 밤에는 기온보다 지온을 20℃ 정도로 높게 관리 ❍ (환 기) 보온위주의 관리하다보면 고온 장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환기가 잘될 수 있도록 해야 함 ❍ (관 수) 저온기에는 물을 조금씩 자주 주는 것보다 한 번에 뿌리 밑까지 젖도록 주어야 온상 내의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방지함 ❍ (일사량) 햇빛이 부족하게 되면 과실이 달리는 마디 부위가 상승하고 꽃의 수가 감소하며, 꽃의 소질이 떨어지므로 육묘기간 중 햇빛을 충분하게 받도록 해 주어야 함
마늘·양파 병해관리 ❍ (노균병) 연약하게 자란 포장이나 물 빠짐이 불량한 곳에서 발생 할 수 있으므로 2월부터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 ❍ (흑색썩음균핵병) 발생 포기는 발견 즉시 제거하여 토양 병원균의 밀도를 줄여주어 확산을 사전에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