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오전 09:4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농업

주간 농사정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4호입력 : 2016년 03월 08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농사정보

볍씨준비
❍ 지역별 생태와 용도에 맞는 벼 품종 선택
- 재배목적에 맞게 고품질 밥쌀용, 특수미, 가공용 등
- 용도를 고려하여 이앙 또는 직파재배 등
- 재배방법에 따른 재배안전성이 높은 품종을 선택
❍ 조생종 15%, 중생종 5%, 중만생종 80% 정도의 숙기별로 벼 재배시기를 분산함으로써 안정생산 및 노동력, 농기계의 이용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특정 품종이 과다 재배되지 않도록 선택
❍ 건전한 볍씨 준비
- 가능하면 정부나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급종을 활용
- 종자 고르기는 소금물 비중으로 메벼는 1.13, 찰벼는 1.04에서 실시
- 선종한 종자는 소량으로 망사자루에 담아 보관 후 침종 및 소독 시 사용
- 보급종의 경우 소독약이 분의 처리되어 있으므로 종자침지 시 반드시 정확한 물의 양(종자 10kg당 물 20L)을 준수
- 물의 양이 너무 많으면 소독효과가 떨어지고 물의 양이 너무 적으면 약해로 인해 발아율이 떨어짐
땅 심 높이기
❍ 모래 논 등 찰흙이 적어 생산력이 떨어지는 논은 찰흙함량이 25% 이상 되는 우량 객토원(붉은 산흙)을 사전에 확보하여 양질의 흙으로 객토하여 토양을 개선해야 함
❍ 객토를 한 논은 유기물과 규산질비료를 시용하고 18cm이상 깊이갈이를 하는 등 종합개량이 되도록 하여 객토 효과를 높여줌
❍ 규산질비료는 논 토양 유효규산함량이 157㎎/㎏미만인 논에 시용해야 하며 시용량은 토양검정결과에 따라 살포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검정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200∼250kg/10a를 시용(보통 3년 1주기 시용)
❍ 벼에서 규산의 효과는 비료 3요소만 주었을 때 보다 쌀의 외관과 미질관련 특성이 좋아짐
- (품질향상)규산시용으로 출수가 균일해지고 물질전류 및 등숙이 양호해져서 완전립수가 증가하고 기상재해저항성 향상을 통한 기계적 손상 감소로 종합적인 식미치를 높임
- (토양개량)규산질 비료의 미세립자는 사질답 객토효과가 크고 규산, 석회, 고토, 철분 등의 무기성분 공급효과와 Al, Fe, Cu, Zn, Mn, As, Ge 등의 독성금속을 중화
- (내성증진)병해충이나 도복 등 재해에 대하여 기계적 저항성 증가

봄 재배 감자 아주심기
❍ 봄 재배 감자 아주심기는 중부지역은 3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심는데 지역별로 마지막 늦서리 내리는 시기가 지나면 일찍 심을수록 좋음
❍ 감자싹의 길이는 3~5㎝정도이며 뿌리가 잘 발달해야 심은 후 잘 활착되고 초기생육이 왕성하게 됨
- 싹틔움상에서 너무 오랫동안 키워 잎이 전개된 씨감자는 뿌리가 많이 끊기고 아주심은 후 잎에서 수분증산이 많아 활착이 늦어지므로 잎이 전개되기 직전에 아주심는 것이 바람직
❍ 감자밭은 아주심기 하루 전이나 심는 날 땅을 고르고 이랑을 만들어 아주심는 것이 좋음
- 우리나라의 봄철은 건조하기 때문에 아주심기 오래전에 이랑을 만들면 토양이 건조되어 아주심은 후 토양수분 부족으로 활착이 좋지 않아 저온에 견디는 힘이 약하여 늦서리 피해를 받기 쉽고 초기생육이 늦어짐

마늘․양파
생육 및 비배관리
❍ (잎 꺼내기) 무공비닐로 멀칭 했을 경우 싹을 비닐 밖으로 꺼냄
- 한지형 마늘은 싹이 10~15cm 정도 일 때 유인하는 것이 효과적임
- 싹을 꺼내지 않고 비닐을 일시에 벗길 때는 미리 30~40cm 간격으로 구멍을 내어 순화시킨 후, 4월상․중순경 벗겨줌
❍ (마늘 웃거름) 난지형의 경우 4월 상순까지, 한지형은 4월 하순까지 완료하되, 비오기 직전에 주는 것이 좋음
※ 인편분화기 이후에 주면 2차생장이 많아지므로 4월 하순 이후 주지 않음
- 10a당 요소 34∼36kg, 황산가리 20∼26kg을 2∼3회 살포
❍ (양파 웃거름) 지역 및 생육 상태에 따라 알맞은 양을 주고, 2차 웃거름은 늦어도 3월 말까지 주며, 가뭄 때는 물에 녹여서 뿌려줌
- 질소질 비료를 늦게까지 시용하면 비효가 생육후기까지 지속되어 구의 비대 및 수확기가 늦어지고 저장성이 약해짐
※ 양파 구 비대제는 증수효과 없으며, 일부 저장성이 떨어짐
❍ (병해충) 흑색썩음균핵병 피해포기는 조기에 제거하고, 노균병, 잎마름병, 잎집썩음병, 응애 등은 발생초기 적기방제실시

시설채소
황사 대비 관리
❍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 작물의 광합성을 억제하고 온도상승을 지연시켜 작물생육 장해발생
- 직접영향: 작물기공폐쇄 → 기공저항증가 → 물질대사 이상
- 간접영향: 시설하우스 표면부착 → 투과광량 감소
❍ (비닐하우스 광투과율) 평상 시 대비 7.6%감소
❍ 황사가 이슬이나 비와 함께 내릴 경우 피복재에 더 잘 점착됨
- 광투과율이 20~30% 수준으로 저하됨
【황사발생 전후관리】
❍ (예방) 황사예보 모니터링, 비닐하우스를 세척할 물 확보하고 급수시설 고장유무 점검, 출입문과 환기창 점검
❍ (발생 시)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아 외부 공기와의 접촉 최소화
❍ (황사로 인해 일조가 부족한 경우) 인공조명을 이용해 광 보충
❍ (발생 후)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하여 피복재를 세척 함
- 방법별 광투과율 증가: 분수호스 5%, 동력분무기 8%, 손 세척 12%
- (비닐하우스) 수용성세제 0.5% 희석 분무, 맑은 물로 2차 세척
- (유리온실) 옥살산(oxalic acid) 4% 용액을 이슬 및 강우 시 분무,
3일 뒤에 물로 세척
일조부족 대비 관리
❍ (알루미늄 반사판) 시설 내에 설치하여 광 환경 개선
❍ (전조시설) 작목별로 적정시간 전조재배 실시
❍ (실내 습도조절) 피복재 물방울을 제거하고 환기팬 등 을 설치
❍ (광 환경개선) 적절한 온도관리 및 이산화탄소를 시용하고, 골 간격 및 정식 간격을 넓혀 주어 광 환경 개선
❍ (건전한 잎 확보) 노화 잎이나 병든 잎을 제거하여 양분소모량 경감 및 광조건 개선
봄철 강풍 대비 관리
❍ (예방) 피복재가 들뜨지 않도록 하우스 고정 끈을 튼튼히 매줌
❍ (강풍 발생 시) 하우스를 완전히 닫고 환기팬을 가동시켜 피복재가 하우스 골재에 밀착되게 하여 피해를 예방 함
육묘관리
(고추) 육묘 중기관리
❍ (온 도) 본엽 2~3매 정도의 발육단계에서 꽃눈 분화 및 발달이 이루어지므로 주간 25~28℃, 야간 12~15℃, 야간지온 20℃로 관리
❍ (환경관리) 보온위주 관리이기 때문에 고온장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환기에 유의하고, 고온이나 저온장해가 발생할 때는 생육에 따라 요소 0.2~0.3% 엽면시비가 유효함
❍ (유의점) 이 시기는 광합성을 촉진하고 양분전류가 합리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관리해야 묘 소질이 우수한 좋은 묘를 육묘할 수 있음
(배추) 봄 노지재배
❍ (파 종) 3월 상순~4월 하순으로 적기보다 빨리 또는 늦게 파종하면 추대, 병해충이 심해질 수 있음, 정식 20~30일 전에 실시
❍ (품 종) 만추대성이면서 내병성이고 석회, 붕소 결핍증에 강한 품종을 선택하여 되도록 적기에 파종하여야 함


느타리 버섯
❍ 봄철 느타리버섯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는 중·저온성 우량 품종을 선택하고 볏짚이나 솜 등의 배지는 오염되지 않고 품질이 좋은 신선한 것을 구입하여 배지 수분함량을 65∼70%로 조절하여 입상
❍ 외부 온도가 낮은 경우 발효 상태가 불량하게 될 우려가 많으므로 야외발효 작업을 생략하고, 외부온도가 15℃이상 되고 강우에 의한 과습 피해가 없는 시기에 야외 발효를 실시함
❍ 재배사에 가온 보일러 및 물 공급장치를 점검한 후 배지를 입상하는데 작업 과정 중 살균 및 후발효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므로 반드시 배지(볏짚, 폐솜)를 증기열로 60~65℃에서 8시간 내외 살균하고, 2~3일간은 50~55℃에서 후발효 작업을 실시하여야 하며, 후발효 작업이 끝나면, 빠른 시간 내 배지온도를 22~23℃까지 내려 종균 접종작업을 실시
- 70℃이상으로 온도를 높여 살균할 경우 배지내의 성분이 탄화되어 불용화되고 고온성미생물의 밀도가 낮아지므로 높은 온도를 유지하지 않도록 주의
❍ 종균 접종량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재식량이 많을수록 균사 생장이 빠르고 양호한 편이며, 평균 3.3㎡당 10~15병 정도를 배지표면과 내부에 접종함
- 재식 직전에는 구입한 종균 병의 균사 활력, 병해충 오염, 외부 상태 등을 육안으로 점검함
❍ 균사 배양 중에는 온도관리가 아주 중요하므로 배지 온도가 23∼28℃가 되도록 잘 조절하여야 하며 실내온도를 서서히 낮추어 유리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배지 온도가 30℃이상이 되면 환기를 시켜 실내 온도를 낮춰 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4호입력 : 2016년 03월 0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고령군 독립투사, 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선생 70주기 추모식 개최  
내곡초등학교 총동창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인물 사람들
“다시 태어난 대가야,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고령군은 28일 대가야홀에서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의 성과 분석과 향후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GKL사회공헌재단, 지역상생 관광사업 본격 추진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하여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운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37
오늘 방문자 수 : 4,586
총 방문자 수 : 59,65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