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5호입력 : 2016년 03월 15일
벼 모기르기 자재 등 준비 ❍ 모기르기에 필요한 볍씨, 상자, 상토, 소독 약제 등의 자재 준비 ❍ 상토양은 1상자에 중모 산파는 5리터, 중모 조파는 2.5리터, 어린모는 3리터가 필요하므로 산도 4.5∼5.8 정도의 오염되지 않은 산흙이나 논흙을 파종 1개월 전에 채토하여 조제하고 모잘록병·뜸모 예방을 위해서 파종하기 전에 반드시 적용 약제로 상토를 소독 ❍ 팽연왕겨로 상토를 제조할 때는 왕겨 60%에 시판상토를 40% 섞어 만드는 것이 좋고 팽연왕겨는 산도가 높아 잘록병이 우려되므로 반드시 산도를 교정하여 사용 * 팽연왕겨 : 일반왕겨를 고온․고압으로 가공하여 조직을 부드럽게 만든 것 ❍ 자가 상토 이용 육묘 유의사항 - 상토의 산도(pH)는 4.5~5.8정도의 산흙 또는 논흙을 채토하여 양질 자가 상토를 만들어 사용하여 건묘를 육성함 - 자가 상토를 사용하는 경우는 밑거름 섞을 때나 씨 뿌리기 3~5일 전에 뜸묘 및 입고병 예방을 위해 해당 약제를 자가 상토와 섞음 ❍ 시판상토를 구입할 때는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보상 규정을 포함하여 계약토록 하고 새로운 시판 상토를 구입하였을 때는 미리 시험을 해 상토에 의한 피해 발생을 방지
딸 기 (수확 후기 관리) 3~4월 ❍ (온도) 주간온도는 25℃내외, 야간온도는 5~6℃ 정도로 관리 ❍ (환기) 주간에 고온이 되면 과실이 물러질 수 있으므로 일기가 좋을 때는 충분한 환기 요구, 계속 흐린 날에도 잠깐 환기필요 ❍ (수확) 수확, 선별 시 신선도 유지를 위해 12시 이전에 수확 【고온기 과실 경도 증진】 ❍ (관수량을 적게) 고랑에 물이 베어 나오지 않게 ❍ (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춤) 환기, 차광, 자외선차단제 등 ❍ (영양관리) 주기적인 칼슘, 규산 공급 ※ 질소과다 방지: 과다 시 착색이 늦고 과실이 물러짐 ❍ (생육관리) 고온기 급격 생장에 의한 꽃대꺽임 발생 방지 (주요 병해충) ❍ (흰가루병) 잎 앞뒷면이 휘어지고 전체적으로 흰가루 포자형성 - 일교차가 심한 시기 발생이 높음, 예방적 방제, 환기, 관수에 주의함 ❍ (응애) 대부분 잎 뒷면에 기생하는데 성충․약충․알이 함께 있기 때문에 5~7일 간격으로 2~3회 약제 살포가 필요함 - (생물적 방제) 점박이응애 방제를 위해 발생 초기에 칠레이리응애를 10a 당 6,000마리 약충과 성충을 10~20일 간격으로 3~4회 방사함 (모주정식) 3월 중하순 ❍ (토양육묘) 모주 정식간격 20cm내외×2조식, 관수는 점적관수 ❍ (촉성재배) 적합한 육묘방법은 포트 육묘나 차근 육묘 ❍ (딸기의 육묘과정) 10개월 소요
11월 12~2월 3월 5~6월 7~8월 9월 모주준비 모주 휴면타파 모주 정식 자묘 유인 70일 육묘 자묘완성 ← 준비기간: 5개월 → ← 자묘증식기간: 5개월 →
마늘․양파 생육관리 ❍ (유의사항) 올해 추대, 분주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료는 한 번에 주는 것보다 꾸준히 주는 것이 좋음 ❍ (마늘 웃거름) 난지형의 경우 4월 상순까지, 한지형은 4월 하순까지 완료하되, 비오기 직전에 주는 것이 좋음 ❍ (양파 웃거름) 지역 및 생육 상태에 따라 알맞은 양을 주고, 2차 웃거름은 늦어도 3월 말까지 주며, 가뭄 때는 물에 녹여서 뿌려줌 - 질소질 비료를 늦게까지 시용하면 수확기가 늦어지고 저장성이 약해짐 양파 노균병 ❍ (발병예상) 전년도 기상영향으로 현재 양파 노균병 포자가 관찰 - 평년 시기인 4월 상순보다 일찍 관찰되므로 방제 필요 ❍ (발생시기) 2~3월 중 5일간의 평균 기온이 8~10℃일 때 일시적으로 포자가 발생하다가 4월 상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함 ❍ (방제시기) 4월 상순 첫 방제 시작 7일 간격 3회 방제가 가장 효과적임 - 양파노균병 상습 발생지의 경우, 지난해 12월부터 병원균이 존재하므로 월동 전․후로 방제 계획을 세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시설채소 ❍ (보온)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걷어 주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해가 지기 전에 덮어서 보온력을 높여줌 ❍ (환기) 낮에는 환기를 알맞게 실시하여 과습 예방 및 CO2 공급 ❍ (온도) 오이 12℃, 가지․토마토 16℃, 파프리카․풋고추는 18℃이상 유지하고, 상추 등 잎채소는 8℃이상 유지되도록 관리 ❍ (일조부족) 수경재배 작물은 양액농도를 기준보다 다소 높이고 공급량을 줄여 배지 내 과습 피해방지 및 양․수분 흡수 균형 유지 ❍ (병해충 주의보) 온실가루이, 진딧물 발생, 끈끈이 트랩예찰, 초기방제 - 예보: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흰가루병, 담배가루이, 총채벌레
느타리 버섯 ❍ 봄철 느타리버섯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는 중·저온성 우량 품종을 선택하고 볏짚이나 솜 등의 배지는 오염되지 않고 품질이 좋은 신선한 것을 구입하여 배지 수분함량을 65∼70%로 조절하여 입상 ❍ 외부 온도가 낮은 경우 발효 상태가 불량하게 될 우려가 많으므로 야외발효 작업을 생략하고, 외부온도가 15℃이상 되고 강우에 의한 과습 피해가 없는 시기에 야외 발효를 실시함 ❍ 재배사에 가온 보일러 및 물 공급장치를 점검한 후 배지를 입상하는데 작업 과정 중 살균 및 후발효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므로 반드시 배지(볏짚, 폐솜)를 증기열로 60~65℃에서 8시간 내외 살균하고, 2~3일간은 50~55℃에서 후발효 작업을 실시하여야 하며, 후발효 작업이 끝나면, 빠른 시간 내 배지온도를 22~23℃까지 내려 종균 접종작업을 실시 - 70℃이상으로 온도를 높여 살균할 경우 배지내의 성분이 탄화되어 불용화되고 고온성미생물의 밀도가 낮아지므로 높은 온도를 유지하지 않도록 주의 ❍ 종균 접종량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재식량이 많을수록 균사 생장이 빠르고 양호한 편이며, 평균 3.3㎡당 10~15병 정도를 배지표면과 내부에 접종함 - 재식 직전에는 구입한 종균 병의 균사 활력, 병해충 오염, 외부 상태 등을 육안으로 점검함 ❍ 균사 배양 중에는 온도관리가 아주 중요하므로 배지 온도가 23∼28℃가 되도록 잘 조절하여야 하며 실내온도를 서서히 낮추어 유리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배지 온도가 30℃이상이 되면 환기를 시켜 실내 온도를 낮춰 줌
가축관리 ❍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사 주위의 축대 등 붕괴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보수하여 피해를 방지하고, 축사주변은 깨끗이 청소한 후에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좋음 ❍ 지난 겨울 동안 발정이 없었던 소는 운동과 일광욕을 충분히 시켜주고, 첨가제를 급여하여 정상적인 발정이 나타나도록 함 ❍ 기온이 풀렸다가 다시 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한 시기이므로 닭장 안의 온도 변화는 가급적 줄여 주는 것이 좋음 ❍ 날씨가 풀리게 되면 닭의 사료섭취량은 늘어나게 되므로 육성계나 산란계는 체중을 적절히 유지시켜서 사료급여량을 알맞게 조절함 ❍ 가축의 운동부족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따뜻한 날에는 일광욕을 시켜 주고, 발굽을 정기적으로 손질해 주어 부제병 발생을 방지하며, 특히 밤에 어린 가축의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장비를 가동하여 줌 ❍ 소 결핵병과 부루세라병 및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해마다 발생이 되고 있어 예방을 위하여 쥐나 새 등 야생동물의 축사출입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및 페놀 등 소독제를 사용하여 축사 내·외부를 소독하고 자주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우 발견 시에는 즉시 도태해야 함
단계별 관 리 요 령 황 사 발생전 ○ 황사 발생 예보를 잘 듣고 주변에 전파 - 기상청 및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홈페이지에서 황사정보 파악 - TV, 라디오 등의 황사 정보를 잘 청취 ○ 운동장 및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안으로 대피 준비 ○ 야외에 방치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은 황사가 묻지 않도록 피복물을 덮어 둘 준비 ○ 소독약품 준비하고 방제기 등을 사전에 점검 ○ 황사를 세척할 수 있는 동력분무기 등의 장비를 사전 준비 황 사 발생기간 중 ○ 운동장,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안으로 신속 대피 ○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 막고, 외부 공기와 접촉방지. ○ 야외에 방치된 사료용 건초, 볏짚은 비닐이나 천막 등으로 덮어 황사 차단 황 사 종료 후 ○ 축사 주변과 내외부에 묻은 황사를 깨끗이 씻고 소독 ○ 가축의 먹이통이나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는 세척 소독 ○ 가축이 황사에 노출되었을 때는 몸체에 묻은 황사를 털어 낸 후 구연산 소독제 등을 이용 분무기로 소독 ○ 황사가 끝난 후 2주일 정도는 질병의 발생 유무를 관찰 ○ 병든 가축이 발견될 시는 즉시 가축방역관에게 신고 ❍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 질병을 줄이기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을 접종하도록 함 ❍ 강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축사와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수시로 점검․정비하여 붕괴사고를 막고 가축분뇨 퇴비장은 적정량의 수분조절제를 혼합하고 액비저장탱크에는 발효제를 첨가하거나 폭기를 철저히 하여 잘 썩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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