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출신 윤종필 장군 새누리당 비례 13번 받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67호 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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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출신 윤종필 장군 새누리당 비례 13번 받아 대한민국 대표 여성 군인, 당선 안정권
새누리당은 20대 총선 비례대표 45명을 지난 22일 발표했다. 후보에는 노동개혁, 창조 경제를 뒷받침할 직능대표와 여성 등 전문가들이 배치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발표한 비례대표에는 운수면 봉평 출신 여성장군인 윤종필(사진. 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장군이 당선 안정권인 13번을 배정받았다.
윤 장군은 군 보건 분야와 성차별 해소에 앞장선 육해공군 통틀어 3번째 장군으로 지난 2007년 12월에 예편했다. 1976년 국군간호사관학교 17기로 임관 후 간호사관학교 교수부장과 국방부 보건과 건강증진담당, 국군의무사령부 의료관리실장(준장) 등을 거쳤다.
이후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 과정을 수료했다. 전·후방 병원은 물론, 정책부서와 교육기관 등을 두루 섭렵해 의무병과와 여성 군인을 대표하는 인사다. 이형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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