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8호입력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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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과 품질, 개진 하우스 감자 첫 출하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개진 하우스 감자가 4일 첫 출하됐다. 출하 농가는 개진면 옥산리 정해성 씨(62)로 옥산리 42번지 외 3필지 비닐하우스 10동(2천평)에서 햇감자를 수확, 대구 효성청과로 출하했다.
생산량은 하우스 동당(200평) 약 90박스(박스 당20kg) 정도이며, 현재 박스 당 판매금액은 전년도 7만원에 비해 다소 오른 7만원~8만원 정도로, 농가 소득도 다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 출하된 감자는 지난해 12월 20일경 본답이식한 수미품종으로 105일 만에 수확한 것이다.
올해 개진면 하우스 감자 총 재배면적은 총 28.5ha로,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어, 소비자들에게 선 보일 전망이다.
한편 올해 노지감자를 포함한 고령군 전체 감자 재배 면적은 335ha로 619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총생산량은 8,700톤에 총수입은 87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8호입력 : 201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