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봉사·배려 정신 일깨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3호 입력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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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봉사·배려 정신 일깨우자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회
새마을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화합을 위한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3일 주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고령군새마을회(회장 정해광)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곽용환 군수와 이달호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쌍림면 김남례, 대가야읍 윤혜숙 지도자가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우곡면 안성자 지도자는 도회장 표창을 성산면 조재태 지도자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 새마을 지도자들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기념식에 이어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친목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도미노릴레이, 미션달리기 등의 명랑게임과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정해광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꿈과 희망이며, 새마을운동으로 활기찬 도약과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더욱 더 새로운 제2 새마을운동을 통해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조직의 성숙된 모습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고령군 새마을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3호  입력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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