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8호입력 : 2016년 06월 21일
[농사정보] 고온에 의한 농작업 재해 예방 열사병 ❍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하며 현기증, 두통, 경련 등을 일으킴 ❍ 땀이 나지 않아 마른 피부가 되어 체온이 41~43℃ 까지 상승 ❍ 응급조치: 옷을 벗기고 냉수를 뿌리면서 선풍기 바람을 쏘이거나 얼음조각으로 마사지를 행함 열탈진 ❍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하며 두통, 구역감, 현기증, 무기력증, 갈증 등의 증상이 나타남 ❍ 심한 고열환경에서의 작업으로 발한량 증가 시 발생 ❍ 응급조치: 열원에서 벗어난 곳에 옮겨 휴식과 물 및 염분 보충 열경련 ❍ 고온 환경에서 심한 육체적 노동을 할 때 잘 발생하며 지나친 발한에 의한 탈수와 염분소실로 인한 근육경련 발생 ❍ 응급조치: 0.1% 식염수를 먹이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게 함 열피로 ❍ 고열에 미순화된 작업자가 장기간 고열환경에서 정적인 작업 시 나타나며 대량의 발한으로 혈액이 농축되어 심장에 부담증가, 혈류분포의 이상 때문에 발생함 ❍ 초기 심한 갈증, 소변량 감소, 현기증, 사지 감각이상, 보행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실신하기도 함 ❍ 응급조치: 서늘한 곳에 안정시킨 후에 물을 마시게 함 ※ 고온기 농약살포 및 하우스 작업 등은 고온에 의한 재해(열사병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아침, 저녁 시원한 시간에 작업을 실시함 2모작 모내기 ❍ 2모작 논은 적기에 모내기 할 수 있도록 앞그루인 보리, 양파, 마늘 등을 서둘러 수확하고, 모가 3.3㎡당 80~90포기 심겨지도록 이앙기의 포기 수 조절 장치 조정 ❍ 2모작으로 늦모내기 하는 논은 늦어도 6월말 이전에 완료 * 지대별 이앙한계기 : 중부지방 6. 25일경, 남부지방 6. 30일경 ❍ 늦모내기 할 경우에는 새끼치기 하는 기간이 적어지므로 포기당 모수를 늘려 심도록 하고 포기수도 1모작보다는 늘려 심어야 함 모내기 후 논 관리 잡초방제 ❍ 발생양상 : 일년생잡초 82%, 다년생잡초 18% 정도 발생 - 일년생잡초는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 알방동사니가 우점 - 다년생잡초는 올방개, 벗풀이 우점 ❍ 방제체계 - 잡초 발생이 적은 논, 피 등 일년생잡초가 많이 자라는 논은 초기처리제 1회 방제 - 피 등 일년생잡초와 올방개 등 다년생잡초가 많이 자라는 논은 초․중기 방제와 중기방제 - 올방개 등 다년생잡초가 많이 자라는 논은 모내기 전 초기방제와 중․후기(괴경 형성 억제)방제 ❍ 유의사항 - 모내기를 마친 농가는 자기 논에 많이 나는 잡초 종류별로 알맞은 제초제를 선택하여 사용하고, 특히 어린모 및 직파 논은 반드시 적용등록 제초제를 선택 사용하여 약해를 받지 않도록 함 - 잡초약(입제)을 뿌린 후에 논에 물이 너무 많거나 마르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고, 약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약을 뿌린 후 1주일 이상 논물을 3~4㎝ 정도 유지되도록 관리 - 피가 많이 발생한 논은 피의 잎이 4매까지 방제가 가능한 경엽처리제를 기준량의 1.5배 살포하여 방제 - 제초제를 살포한 방제기구는 호스, 노즐, 약통 등을 잘 씻어 보관하여 타 작물에 약해가 발생되지 않게 함 물관리 ❍ 벼 재배에서 물대기의 효과는 양분공급, 온도조절, 잡초발생 억제, 염류 농도조절, 농약살포 효과증대 등 매우 중요함 ❍ 모를 낸 직후부터 7~10일간은 모 키의 절반에서 2/3정도(5~7㎝)로 물을 대주어 수분증산을 억제하고 활착을 촉진시킴 ❍ 새끼치는 시기 초기는 일반적으로 중기 제초제를 주는 시기이므로 논바닥이 노출되지 않도록 충분한 깊이로 물을 유지해야 함 ❍ 이후 잡초 발생 정도를 감안하여 물 깊이를 2~3㎝깊이로 얕게 유지하여 참 새끼를 빨리 잘 치도록 함 - 이 시기에 물을 깊게 대면 가지치기가 억제되거나 늦어지며 벼가 연약하게 자라서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짐 - 헛새끼가 많을 때는 영양분 소비, 햇빛의 차단, 벼 해충 발생 조장 등으로 벼가 연약하고 생육이 불균일하여 도복의 원인이 되어 쌀 생산성 및 품질을 저하시킴 ❍ 일찍 심어 참 새끼치기가 끝난 논은 중간 물 떼기를 실시 ❍ 중간 물 떼기 시기는 이삭패기 전 40일에서 30일 사이에, 논바닥에 가벼운 실금이 갈 정도로 중간 물 떼기를 하는데 배수가 좋은 사양토는 5~7일간, 배수가 잘 안 되는 점질토는 7~10일 정도 비교적 강하게 금이 가도록 물떼기 실시 딸기 육묘관리 ❍ (자묘유인) 모주 1주당 20개 자묘를 목표로 자묘유인 ❍ (일시관수) 6월 하순까지 자묘 유인을 완료한 후 자묘에 일시에 관수를 시작하여 묘령을 비슷하게 육묘 ❍ (통기성 확보) 자묘 유인이 완료되면 모주의 잎을 제거함 ❍ (자묘의 엽수) 3매로 적엽하여 도장을 막고 화아분화 촉진유도 ❍ (병해충 방제) 탄저병, 시들음병, 역병, 흰가루병 등 방제 철저 ※ 적엽 및 런너 제거 후에는 반드시 탄저병 방제 ❍ (도장방지) 칼슘제, 규산제 등을 엽면살포 함
여름철 축사 관리 하절기 고온스트레스 예방 사전준비 사항 ❍ 하절기 고온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하여 송풍기, 열막이·그늘막 설치, 환기, 물 뿌리기 등을 미리 점검하고 시설을 보수함 ❍ 통풍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창문 개폐시설 등 개․보수 ❍ 농장 및 축사 내․외부를 깨끗이 청소한 후 소독 실시 ❍ 가축의 개체별 위생관리 강화 ❍ 철저한 차단방역, 위생관리 및 각종 예방접종 철저 ❍ 적정 사육밀도 유지를 위한 사육관리 ❍ 사료의 변질 우려에 대비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여 사용 ❍ 여름철 정전사태에 대비 축사 시설 내 발전기 등 사전 대책 마련
고온에 의한 가축 피해 ❍ 축종별 고온피해 시작온도
구 분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알맞은 온도 10~20℃ 5~20 15~25 16~24 고온피해 시작 30℃ 27 2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