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서 자율방범연합대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1호 입력 : 2016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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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서 자율방범연합대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
고령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제18회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생활체육공원에서 연합대 가족과 경찰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야간방범순찰 및 청소년 선도 등에 적극 앞장선 최언식 쌍림자율방범대장 등 7명이 경북지방경찰청장과 고령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대회는 연합회기 입장과 개회선언, 행동강령 낭독과 우수 대원 시상, 대회사와 축사, 격려사에 이어 고무신 던져 받기, 제기차지,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화합을 위한 흥겨운 한마당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윤식 연합대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가 걱정과 근심 등 모든 것 잊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웃음으로 마음을 열고, 기쁨가득 사랑이 넘치는 한마음단합대회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가자”고 했다.
여경동 경찰서장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대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조대국 경북도회장은 “뜻 깊고 즐거운 오늘 대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통해 단합하고 화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1호  입력 : 2016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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