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고령 딸기 신기술 보급 중간 평가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3호 입력 : 2016년 07월 26일
농진청, 고령 딸기 신기술 보급 중간 평가회 신기술 연구, 개발자 직접 현장 방문해 안정적인 신기술 보급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부터 이틀간, 김천 파크호텔에서 농촌진흥청과 전국 각 도원 및 특·광역시 관계전문가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원예특작 신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 고령의 ‘딸기 하이베드 2단 재배’ 시설설치와 김천의 국내 육성 신품종 ‘황옥·홍금’ 사과의 생육 및 결실상황에 대한 중간평가가 이뤄졌다.
평가회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국비 108억 원을 지원하는 신기술 보급사업(전국 308개 시군, 42개 사업)의 중간 평가와 함께 우수 사업의 확대 보급 및 개선방안 도출, 담당자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별 핵심기술이 농업현장에 안정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신기술 연구, 개발자와 기술보급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평가함으로서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83호  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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