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4호입력 : 2016년 08월 09일
▣ 창간 4주년 기념 축사 ▣
ⓒ 고령군민신문
▶곽용환 고령군수
군민의 눈과 귀로 가장 가까이 있는 언론 기대
군민에게 내일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가득 안겨 주는 고령군민신문의 4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신문은 내일을 여는 역사라 했듯이, 현재를 되짚어보고 내일의 밑그림을 그려내는 것은 바로 지역 언론의 사명과 역할일 것입니다. 특히 지역 주간지는 군민의 눈과 귀로 가장 가까이에서 군민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올바른 사실의 전달과 대안이 함께 제시되고 지역의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사랑으로 지역 사회의 그늘진 곳을 환히 밝혀 주는 횃불로써 정론직필(政論直筆)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 언론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자 노력하며 군민과의 아름다운 동행에 뜨거운 성원과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시 한 번, 고령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고령군민신문
▶이완영 국회의원
고령의 지역 발전에 중요한 대변인이 되기를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고령ㆍ성주ㆍ칠곡 국회의원 이완영입니다. 먼저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고령군민신문』을 위해 아낌없이 애써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리 고령은 예로부터 520년간 찬란했던 대가야의 문화가 현재까지 살아 숨 쉬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본고장입니다. 또한, 현재의 고령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표본으로 대가야의 찬란한 유산과 함께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을 접목하여 21세기의 명품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고령군의 성장에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정론직필지인 『고령군민신문』이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령군민신문』은 공식적인 소식과 더불어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소식들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군민에 대한 따뜻한 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군민들도 언제나 자유롭게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여 고령 3만 5천 군민의 대변지 역할을 훌륭하게 담당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령의 지역 발전에 중요한 대변인이 되어 고령·경북 주민들의 진정한 동반자로서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본지의 무궁한 발전과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이영희 고령군의회 의장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선도자의 위치에 서기를
지역주민에게 항상 신속히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고령 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을 위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군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지역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오신 「고령군민신문」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은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양질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군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여 왔습니다. 단순한 지식과 정보의 전달자가 아닌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생생하고 진솔한 주민들의 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지역이 안고 있는 공동의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데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민 행복을 위한 역동적인 고령군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조언과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고령군민신문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군민들의 슬기를 모아 보다 희망차고 건전한 여론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 고령군민신문
▶서석홍 재경향우회장
올곧은 언론으로 우뚝 서길
군민과 함께하는 고령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재경향우회 회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한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재경향우회 회원 한 분 한분들은 늘 고향 대가야 고령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으며, 변화하고 있는 고령의 미래를 그려보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하루 고향의 부모형제와 선후배, 친구들의 소식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원들의 염원을 한여름 시원한 청량제 같은 고령군민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덧없이 행복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늘 지역의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언론이 있기에 가능한 만큼 그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또한 이처럼 지역의 올곧은 언론이 있다는 것을 우리 향우회원들뿐 아니라 고향 대가야 고령군민들에게는 덧없는 행운이라는 것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불합리한 행정의 지적과 동시에 건설적인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견인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당부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올곧은 언론으로 우뚝 서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박정현 경북도의원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야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한 여론을 조성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등 지역 대표 언론사로 거듭나고 있는 고령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한 사명감을 갖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위한 고령군민신문의 책임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책에 대한 해설과 비판, 실행 과정에서의 견제 그리고 건설적인 대안제시 등 언론의 본연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고령군민신문이 지역에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하며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역이 더욱 더 발전돼 지역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희망 가득한 지역을 위해 더욱 분발해줄 것을 바라며,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대가야 고령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지만 혹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면 혹독한 채책질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오늘 이 지면을 통해 고령군민신문과 군민들에게 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이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는 언론,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하는 여론을 충실히 대변하는 언론, 올바른 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정도언론으로 지역민들에 더욱 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 고령군민신문
▶여경동 고령경찰서장
지역민의 밝고 훈훈한 미담과 선행을 찾아 알리기를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대변하는 언론사인 고령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지역의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온 고령군민신문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어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고령경찰서는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비롯한 국정과제를 성실히 수행하여 올 상반기는 전년도 대비 교통사망사고 50% 감소, 인피 교통사고 10%감소, 절도발생 50% 감소 및 1/4분기 전화친절도 1위를 하였습니다.
또한, 여성안심구역 특별 형사활동 실시와 순찰차가 도로에 자주 보이는 가시적 순찰, 고령군청과 협조하여 방범용 CCTV 확충으로 주민 안심을 위해 지속적인 경찰활동을 강화하면서, 치안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고령군 8개 읍·면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에게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령군민신문이 지역민의 밝고 훈훈한 미담과 선행을 찾아 지역정서를 선도하여 군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언론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소망하며, 지역의 등불이 되어 지역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김형수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밝은 사회 이끄는 정론지로 발전하기를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함으로써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공정한 보도와 건전한 비판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화 시대에 걸맞게 지역문화를 선도해 가면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건전한 교육풍토 정착을 위한 여론 조성과 폭 넓은 교육 정보의 제공으로 우리 고령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욕구와 여론을 더욱 충실히 대변함과 동시에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정보 갈증을 풀어 주고, 올바른 소리로 바른 길을 안내하는 정도(正道)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아울러 학생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이 지역의 내일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직필정론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권위지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구자운 고령소방서장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언론사가 되길
그동안 지역 독자의 눈과 귀가 되어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신속히 전달하며, 엄정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시비를 가려 지역사회를 계도하고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된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앙일간지·인터넷뉴스와 같은 매체의 언론주도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지역신문을 지키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중앙일간지와 차별되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역밀착형 기사는 고령군민신문이 앞으로도 지역 독자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고령군민신문이 고령지역에서 일어나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사건·사고를 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지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국민의 생명를 보호하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소방의 소식을 군민들에게 전달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담는 지역신문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고령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고령소방서를 대표하여 독자여러분의 가정에도 평안과 행복·안전이 늘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4호입력 :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