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9호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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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개강 현장체험, 기술전수 등 맞춤형 정보제공
고령군이 초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교육에 나섰다. 군은 귀농을 시작한 1~2년차 귀농인 52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11월 11일(매주 금요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새소득작목 위주의 현장체험, 재배농가로부터 기술전수, 유통관련 기술교육과 기후변화에 따라 특수 작목 교육 등 귀농인의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정보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군은 생활, 문화 등 귀농하는 모든 인프라 부문에서 최적지이며, 다소 부족한 것은 30분 거리의 대구에서 보충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귀농·귀촌인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귀농인들이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89호입력 :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