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1호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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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벼’와 ‘대보벼’ 매입 201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고령군이 201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새누리벼’와 ‘대보벼’ 2개 품종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쌀 전업농 등 농업인단체, 농협관계자, RPC대표,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벼’는 재배가 용이하고 병충해에 강해 농가선호도가 높아 올해부터 매입품종으로 선정 됐고,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대보벼’는 밥맛이 양호하며 병해충 및 도복에 강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중생종으로 고품질 쌀로 평가받는 품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7년도 공공비축 벼 매입품종으로 선정 된 새누리벼와 대보벼 종자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농업인에 대한 홍보 및 재배관리 등 농가교육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91호입력 :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