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선율이 흐른 서울 제5회 우륵, 琴의 향연 열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3호 입력 : 201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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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선율이 흐른 서울 제5회 우륵, 琴의 향연 열려
제5회 우륵, 금의 향연이 지난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KBS미디어센터 심석홀에서 개최됐다. 우륵, 금의 향연은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에서 전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공연에는 2016년 대상 수상자인 하지희 씨를 비롯해 양정이(2006), 강미선(2007), 유희정(2012), 이수진(2013) 씨 등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가 출연, 가야금의 도시 고령을 홍보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창단된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이 찬조 출연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군 출신인 재경향우회원이 관람객으로 대거 참석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울시 및 타 지역과의 문화교류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3호  입력 : 201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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