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양수저류로 가뭄극복에 나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6호 입력 : 2016년 11월 08일
농어촌공사, 양수저류로 가뭄극복에 나서 고령초교에서 물 해설사 초청 물 설명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고령달성지사(지사장 유흥재. 이하 지사)가 가뭄장기화에 대비해 지난 6월부터 상습가뭄지구인 덕곡면 본리 일대에 본리양수장을 설치,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했다.
본답기에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사는 지난 8월 4일부터 고령군내 저수율이 평년 대비 50%이하로 떨어질 것에 대비, 안심지 양수저류를 시작으로 중화지, 신동지, 중촌지에 대해 급수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지사는 인근 양수장 가동을 통해 저수지에 양수저류해 원활하게 용수공급을 추진, 타 지사에 비해 모범적으로 재해대책을 추진한 지사로 평가를 받았다.
또 지사는 이 같은 물의 고마움을 어린새싹들에게 인식시키고 불확실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달 25일 고령초등학교에서 관내 물 해설사인 장영진 씨를 초대해 퀴즈형식으로 물에 대한 소중함과 농업용수의 중요함을 설명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96호  입력 : 2016년 11월 0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